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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1일 0시 한국과 일본을 비롯한 각종 글로벌 음악 플랫폼에서 공개되는 첫 번째 곡은 2008년 2월 발매된 보아 일본 정규 6집 'THE FACE'(더 페이스)에 수록된 'AGGRESSIVE'(어그레시브)로, 원곡의 팝한 분위기에서 비트를 살린 편곡을 거쳐 재탄생된 만큼,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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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보아는 2001년 5월 첫 싱글 'ID; PEACE B'로 일본 데뷔한 후 정규 1집 'LISTEN TO MY HEART'로 한국 가수 최초로 오리콘 차트 1위를 차지했으며, 7장 앨범 연속 오리콘 위클리 차트 1위, 한국 가수 최초 '홍백가합전' 6년 연속 출전, '일본 레코드 대상' 3년 연속 금상 수상, 일본 음반 판매량 1000만 장 돌파 등 독보적인 활약을 펼쳤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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