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그룹 티아라 효민과 지연의 다정한 투샷이 반가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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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반가운 손님"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효민과 지연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어깨를 맞댄 채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촬영 중인 두 사람. 자연스러운 일상이 더 예뻤다. 청초한 분위기를 자랑 중인 효민과 지연은 마스크로 얼굴의 절반을 가렸음에도 또렷한 눈망울, 새하얀 피부 등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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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효민과 지연은 지난 2009년 그룹 티아라로 가요계에 데뷔 후 '거짓말' '보핍보핍' '너 때문에 미쳐' '롤리폴리'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했다. 또한 지연은 최근 매니지먼트사 AnB GROUP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으며, 오는 12월 KT wiz 소속 프로야구 선수 황재균과 결혼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지연은 "불안정한 저를 단단하게 잡아주고 기댈 수 있게 어깨를 내어준 든든한 남자친구"라며 남자친구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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