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김예령의 딸 김수현이 엄마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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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주님 같은 울 엄마"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김수현이 촬영한 엄마 김예령의 모습이 담겨있다.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김예령. 스타일링부터 메이크업까지 청초한 분위기 가득했다. 특히 김예령은 5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놀라운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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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은 "오늘 예쁜 엘사 공주님 스타일"이라며 "위 혹도 떼어내고 역류성 식도염 때문에 고생하시고 소화도 잘 안되셔서 엄마에겐 효소가 필수"라고 전했다. 이어 "예쁜 울 엄마 아프지 않기"라며 애틋함을 전했다.
한편 김예령은 최근 딸 김수현, 사위 윤석민과 함께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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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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