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LG 류지현 감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LG는 2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와의 시범경기에 앞서 류 감독이 확진됐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선수 4명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날 경기부터 일주일간 LG는 황병일 수석코치가 지휘봉을 잡게 된다. LG는 지난 19일에도 코치 3명과 선수 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시범경기 중에 확진자가 속출하면서 선수들의 컨디션 조절과 테스트가 쉽지 않은 상황이 됐다.
LG는 이날 홍창기(우익수)-송찬의(중견수)-김현수(좌익수)-문보경(1루수)-오지환(유격수)-루이즈(지명타자)-김민성(3루수)-허도환(포수)-서건창(2루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인천=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BJ 난닝구 사망, 향년 46세..“빚 그게 뭐라고 안 좋은 선택을” 동료 BJ 애도 이어져 -
수척해진 정가은, 코에 호스 낀 병상 사진 공개..“폐에 구멍 났었다” -
"딱 엄마 얼굴" 최준희, 미소에 담긴 故 최진실의 모습 -
윤남노, 빚 6억 쏟아부은 식당 어떻길래..팩폭 쏟아졌다 ('전참시') -
'경수♥' 31기 순자, 공구도 안했는데..초대박냈다 "하루동안 1000장 팔려" -
"죄인 죽였다" 섬뜩 신고…'탑건' 배우 제임스 핸디, 여친 아들에 피살 -
'원진서♥' 윤정수, 결혼식날 날벼락.."식권 1000장 집에 두고 왔다" -
“제가 강도범 아닙니다”..서동주, 김규리 자택 침입 사건 관련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또또 안세영이야?' 中 한탄→자화자찬…'천위페이 연달아 4강 진출, 여전히 세계 女 배드민턴 최고 선수 증명'
- 2.[단독]'K리그1 왕좌 복귀 시동 건다!' 울산, 국가대표 수비수 황재원 영입 유력…토마스, 이기혁 '폭풍 영입' 스타트
- 3.SSG 칼 뽑았다! 화이트·긴지로 모두 결별…토마스 해치와 59만 달러 계약 [공식발표]
- 4.돌아온 변우혁 2홈런 6안타 폭격…'파죽지세' 함평 KIA, 퓨처스 7연승 달성 → 구단 최다 타이 기록
- 5."월드컵 수준 아니잖아!" 日 에이스 구보 다케후사 결국 작심 발언…'막판 담금질' 일본, 그라운드 문제로 2연속 경기장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