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PSG 잔류가 1순위인 포체티노 감독.
파리생제르맹(PSG)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팀 잔류를 원하고 있다는 소식이 나왔다.
PSG와 포체티노 감독의 미래가 불투명하다. PSG는 이번 시즌 리그1 우승 가능성이 매우 높지만,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 16강 조기 탈락을 했다. 또, 최근 AS모나코에 0대3으로 충격적인 완패를 당하며 팀 분위기가 바닥을 치고 있다.
안그래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 부임설에 휘말린 포체티노 감독. UCL 탈락에 이어 AS모나코전 참사까지 겹치자 그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날 것이라는 목소리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포체티노 감독은 당장 팀을 떠날 마음이 없어 보인다. 프랑스 매체 '레퀴프'는 포체티노 감독에게는 PSG 지휘봉을 잡는 게 첫 번째 선택이라고 보도했다.
다만, 이 매체는 단 하나의 변수가 포체티노 감독의 마음을 흔들 수 있다고는 했다. 이는 토트넘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팀을 떠나 그 빈 자리를 채울 사람으로 자신이 선택될 때다. 포체티노 감독은 친정 토트넘 복귀에 대해서는 관심을 여러차례 표명한 바 있다.
포체티노 감독은 PSG에 부임 후 75경기 50승10무15패를 기록중이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윤하, "주제 파악 좀 해" 독설에 눈물 펑펑..결국 녹화중단 위기 터졌다 "이건 방송 안돼"(히든싱어8)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1.'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2.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
- 3.두산 이진영 코치에게 뺨 맞은 삼성 김영웅, '도대체 무슨 일이...' 라팍에서 다시 만난 스승과 제자[대구현장]
- 4."사죄드립니다" 눈물의 발언, '12년 월드컵 꿈 무산' 눈물 바다 이탈리아, 가투소 감독 끝내 대국민 사과
- 5.'韓 수비 핵심' 김민재 작심 발언 "태도가 중요…아니면 솔직하게 경쟁력 없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