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부카요 사카와의 연장 계약 협상을 시작한 아스널.
아스널이 팀의 미래 프랜차이즈 스타 유력 후보 사카와의 협상을 시작했다.
20세 윙어 사카는 미켈 아르테타 감독의 아스널에서 없어서는 안될 최고 핵심 선수로 성장했다. 사카는 19일(한국시각) 아스톤빌라와의 경기에서 시즌 9번째 골을 성공시켰다. 1대0 승리의 결승골이었다.
사카는 아스널 유스 출신으로 1군 성공 신화까지 쓴 새로운 스타. 지난 2020년 이미 2024년까지의 계약을 체결했다. 하지만 이번 시즌 눈부신 활약으로 인해 다른 빅클럽들의 관심을 끌어모으고 있다. 사카에게 관심을 보이는 팀은 리버풀과 맨체스터 시티가 꼽히고 있다.
이에 아스널이 사카 지키기에 나섰다. 현지 매체 '디애슬레틱'은 아스널과 사카가 새로운 연장 계약에 대한 초기 대화를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아르테타 감독 역시 구단이 사카를 새 계약으루 묶을 것이라고 확인해줬다.
이 매체는 아스널이 사카의 잔류를 위해 노력할 것이며, 계약에 낙관하고 있지만 챔피언스리그 진출 여부 등이 협상의 큰 변수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사카는 아스널에서 이미 FA컵, 커뮤니티실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1군 데뷔 후 121경기를 뛰며 21골 27도움을 기록중이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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