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인식 감독, 송진우 코치와 양준혁, 안경현, 홍성흔, 현재윤, 채태인, 김태균, 이대형, 윤석민, 니퍼트까지 레전드 야구선수들이 다시 그라운드로 컴백을 예고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빽 투 더 그라운드'에서 매끄러운 진행과 명쾌한 해설로 보는 재미를 더할 MC 김구라, 이찬원의 케미가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Advertisement
이찬원은 '라디오스타'에서 게스트와 MC로서 김구라와 만났던 것을 회상하며 "공동 MC로는 처음이라 많이 긴장하고 떨리는 마음으로 첫 녹화에 임했다. 김구라 선배님께서 너무나 잘 이끌어주시고 젠틀하게 리드해주셔서 첫 호흡은 정말 좋았다. 뿐만 아니라 정말 놀랄 정도로 김구라 선배님께서도 야구에 관한 지식이 엄청나시다는 것을 이번에 처음 알게 됐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찬원은 "첫 녹화를 마친 지금 우리의 호흡 점수가 100점이라면 앞으로는 200점, 500점, 1000점까지도 매겨볼 수 있을 것 같다"며 "우리의 호흡은 남진, 장윤정 선배님의 '당신이 좋아'라는 노래로 완벽하게 대체할 수 있지 않나 싶다"고 유쾌하고 자신감 넘치는 답변을 전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