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나비가 남편과 둘 만의 파티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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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일찍 자줘서 고마워 아들아. 조이 재우고 샴페인 와인 빵빵 터뜨림"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남편과 생일 파티 중인 나비의 모습이 담겨있다. 와인을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나비. 얼굴에는 행복한 미소가 가득했다. 또한 "남편이랑 생일 3일 차이"라면서 남편과 나란히 생일 안경을 쓰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도 게재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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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는 "아침부터 카톡으로 선물도 많이 보내주시고 축하해 주셔서 너무 행복한 날이네요. 모두모두 감사합니다"면서 지인들의 생일 축하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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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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