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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창업박람회는 소비 및 창업시장 회복세에 맞춰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최대인 300개 브랜드 550개 부스 규모로 열린다. 코로나19 장기화를 거치면서 고도화된 비대면·무인 창업 모델을 비롯해 외식업, 도소매업, 교육서비스업 등 전 업종의 브랜드들과 최신 트렌드와 기술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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