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서울 SK와 수원 KT의 시즌 최종전이 내달 3일 열린다.
한국농구연맹(KBL)은 22일 연기된 SK와 KT의 경기를 내달 3일 오후 4시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치르기로 했다고 23일 발표했다.
22일 열릴 예정이던 양 구단의 경기는 SK 코칭스태프의 코로나19 이슈로 인해 경기를 앞두고 취소 결정이 내려졌다.
한편, KBL은 내달 2일 개최 예정인 KT와 고양 오리온의 경기 시간을 오후 2시에서 4시로 변경하기로 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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