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김가연이 요리 큰손의 면모를 드러냈다.
김가연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토마토 절임 너무 좋아~ 또 2kg. 나 혼자 다 먹는 거 가능. 매일매일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요리 큰손으로 유명한 김가연이 직접 만든 토마토 절임이 담겼다. 김가연은 박스에 가득 담긴 방울토마토를 이용해 토마토 절임을 두 통이나 만드는 큰손 면모를 뽐냈다.
이어 김가연은 "남편 일 때문에 미팅 가는 중인데 눈알이 반짝반짝 어플 만세. 봄이라서 얇게 입었는데 얼어 죽겠다. 간만에 미니스커트"라는 글과 함께 셀카도 공개했다.
사진 속 김가연은 50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 특히 잡티 하나 없이 깨끗한 피부가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가연은 지난 2011년 8세 연하의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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