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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은 최근 팀 유스 출신 스타 공격수 부카요 사카 연장 계약에 돌입했다. 20세의 어린 나이지만, 이번 시즌 인상적인 활약으로 아스널 공격 라인의 주축으로 성장한 사카. 아스널과의 계약이 이미 2024년까지 맺어져 있찌만, 많은 빅클럽들이 사카를 주시하고 있다는 소문에 아스널이 일찌감치 계약을 연장시키기 위한 초기 협상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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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의 연장 계약에 지대한 관심을 표명하고 있는 미켈 아르테타 감독은, 구단이 어떠한 대가를 치르더라도 사카의 미래를 확보하기 위해 필사적이어야 한다고 나서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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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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