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이러니 신민아가 반할 수 밖에. 아무나 위아래 줄무늬 패션 소화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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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이 인스타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김우빈은 최근 23일 오전 9시(한국시간) 뉴욕 현대 미술관에서 펼쳐지는 L사 행사에 대한 안내와 함께 해당 브랜드 화보 컷인 듯한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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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김우빈은 다크 블루의 스트라이프 패션을 멋지게 소화해냈다. 웬만한 비율이 아니면 자신있게 입기 힘든 스타일이다.
한편 김우빈은 최근 예능 '어쩌다 사장 2'로 예능 매력캐를 펼쳐보였으며,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를 통해 오랜만에 안방극장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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