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문화재단은 '게임아카데미' 7기 정규과정 참가 청소년을 오는 4월 22일까지 모집한다.
지난 2016년부터 시작된 게임아카데미는 미래 게임 인재를 꿈꾸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실제 게임개발 과정 교육을 제공 및 지원하는 넷마블문화재단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게임개발에 대한 관심과 역량을 보유한 중고등학교 청소년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게임기획, 프로그래밍, 그래픽디자인 중 희망하는 분야를 선택할 수 있다. 넷마블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본인이 제작한 포트폴리오와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서류 및 심층 전형을 거쳐 최종 선발된 학생들은 오는 5월부터 약 8개월 간 게임 제작 전반에 걸친 실무형 교육 및 전문강사 멘토링을 받으며 자신들의 게임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된다. 또 참가 학생들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게임경진대회 및 전시회를 함께 진행해 우수 작품을 시상 및 공개하고 있다.
넷마블문화재단 이나영 사무국장은 "2016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게임아카데미는 지금까지 약 570명의 미래 게임 인재 양성을 통해 축적한 체계적인 교육 커리큘럼을 제공하며 학생들의 역량 신장을 위해 적극 지원하고 있다"며 "이번 7기 모집에 게임에 대한 열정과 잠재력을 가진 청소년들의 많은 지원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첫 신설된 게임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게임아카데미 부트캠프'는 오는 6월 중 2기 참가자 모집을 진행할 예정이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故터틀맨, 급성 심근경색 사망...'비행기'로 전한 위로 속 벌써 '18주기'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김영옥, '99세' 은사님과 75년 만에 재회..치매에도 제자 기억 '눈물바다'
- 1.홍명보호 미쳤습니다! 역사상 4번째 월드컵 토너먼트 보인다, 조 '1위' 가능성 21%...체코와 함께 공동 2위
- 2.한국 대망신, FIFA 랭킹 65위에 패배해 월드컵 16강 실패...'챗 지피티 충격 예측'→일본도 브라질에 패해 32강 탈락
- 3."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4.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5.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