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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kg' 권미진, 깨끗하게 싹싹 비운 접시…"우리집엔 '음쓰'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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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개그우먼 권미진이 유쾌한 일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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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권미진은 SNS에 "오늘도 우리집엔 음쓰(음식물쓰레기)가 없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깨끗하게 싹싹 비운 접시 모습. 소스가 살짝 묻어 있어 식사를 마친 상태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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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권미진은 KBS 25기 공채 개그맨 출신으로 KBS2 '개그콘서트'의 '헬스걸' 코너를 통해 50kg 감량기를 선보여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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