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kg' 권미진, 깨끗하게 싹싹 비운 접시…"우리집엔 '음쓰'가 없다" by 김준석 기자 2022-03-23 14:16:49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개그우먼 권미진이 유쾌한 일상을 전했다.Advertisement23일 권미진은 SNS에 "오늘도 우리집엔 음쓰(음식물쓰레기)가 없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에는 깨끗하게 싹싹 비운 접시 모습. 소스가 살짝 묻어 있어 식사를 마친 상태임을 알 수 있다.Advertisement한편 권미진은 KBS 25기 공채 개그맨 출신으로 KBS2 '개그콘서트'의 '헬스걸' 코너를 통해 50kg 감량기를 선보여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