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화려한 춤사위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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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함소원은 자신의 SNS에 "놀던 언니", "지금은 아줌마", "안 늙은 여자", "옷장 정리 중", "클럽 댄스" 등 해시태그와 함께 "나 이 옷 입고 계속 놀 거야"라는 글을 적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 속 함소원은 플라워 패턴의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클럽 댄스를 선보이고 있다. 특유의 발랄한 분위기, 172cm 큰 키와 가녀린 몸매 또한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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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함소원은 18세 연하 중국인 남편 진화와 결혼, 슬하에 딸 혜정 양을 두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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