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개그맨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이 근황을 전했다.
24일 박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돈바구니 처음 받아봐요"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예쁜 꽃으로 장식된, 이른바 돈바구니가 담겨있다. 만 원권 지폐 여러 장과 함께 "울 여봉봉이 세상에 있어줘서 제일 감사해"라는 글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수근의 생일 선물로 남다른 부부애가 인상적이다.
한편 이들은 지난 2008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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