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의사 민혜연이 플라잉요가 스냅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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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민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플라잉 요가 스냅사진 보정본이 나왔어요!!! 사실 제기준?! 또는 남편 기준 나름 파격적인 의상들이 좀 있어서... 보정본 전부를 공개할 수는 없을 것 같고...(오빠한테 혼날듯ㅠㅠ) 요 정도 사진은 올려도 괜찮지 않을까요?^-^;"라고 적었다.
이어 "주리를 틀듯.. 온몸을 비틀어가며 찍었는데 자랑도 좀 해야죠!ㅋㅋㅋ (찍고 나서 이틀이나 아파서 고생했다고요ㅠ)"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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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사진 속 민혜연은 해먹을 이용해 고난도 요가 동작을 선보이고 있다. 군살 없이 날씬한 몸매와 더불어 남다른 유연성 또한 돋보인다.
한편 민혜연은 지난 2019년 주진모와 결혼했으며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지난해 피부와 비만을 전문으로 하는 병원을 개원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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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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