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황신영이 아들과 단둘이 자가격리를 시작했다.
Advertisement
황신영은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준이와 자가격리 첫째 날 노래 안방에서 단둘이 아직까지는 괜찮음"이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아들과 함께 안방에서 자가격리 중인 황신영의 모습이 담겼다. 황신영은 아들을 안은 채 거미의 곡 '어른아이'를 부르는 모습. 특히 '어른아이' 속 가사를 격리 중인 현 상황에 빗대 개사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황신영은 앞서 "저랑 아준이 둘만 코로나19 걸렸어요"라고 확진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이후 격리를 시작한 황신영과 아들은 다행히 증상이 없는 듯한 모습으로 팬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황신영은 2017년 결혼, 지난해 인공수정으로 가진 세 쌍둥이를 출산했다.
Advertisement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43세 둘째 임신 발표한 유명 가수, “35세가 넘으면 양수 썩어” 과거 발언 논란 -
'장원영 친언니' 장다아, 母 육아비법 뭐길래..'럭키비키' 집안내력 "꾸밈없고 긍정적"(하지영) -
효민, 100억 신혼집 화장실도 남다르다...변기-휴지 올블랙 "카페인 줄"('편스토랑')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김홍표, 51세에 늦깎이 딸 아빠 됐다 "부모 나이 합쳐 100살" -
서혜원, “부부의 연 맺었다” 손수 쓴 손편지 셀프 공개…변우석 “너무 축하해” 반응까지 -
‘시간당 1500만 원’ 안선영, 4050 다이어터에 직설 “주변 사람 괴롭히지 말고 건강하게”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