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이탈리아가 무너졌다. 2022년 카타르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2018년 러시아월드컵 진출 실패에 이어 2대회 연속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북마케도니아가 이탈리아를 무너뜨렸다.
이탈리아는 24일 오후(현지시각) 이탈리아 팔레르모 스타디오 렌초 바르베아에서 열린 2022년 카타르월드컵 유럽 예선 플레이오프(PO) C조 준결승전에서 북마케도니아에 0대1로 졌다.
이탈리아는 공세를 펼쳐나갔다. 계속 북마케도니아를 맹폭했다. 전반 2분 에메르송이 찬스를 잡았지만 마무리를 하지 못했다. 계속 공세를 펼쳤다. 그러나 골을 만들어내지 못했다.
전반 29분 베라르디가 찬스를 잡았다. 디미트리브스키 골키퍼의 실수를 잡아냈다. 바로 슈팅으로 연결했다. 너무 약했다. 디미트리브스키에게 막히고 말았다. 바로 슈팅으로 보냈는데 막혔다. 이탈리아는 계속 밀어붙였으나 득점에 실패했다. 전반은 0-0으로 끝났다.
후반 들어서도 이탈리아의 일방적인 공세가 펼쳐졌다. 북마케도니아는 더욱 수비로 일관했다. 후반 17분 베라르디가 슈팅을 때렸다. 골문을 비켜갔다.
그러자 이탈리아는 라스파도리를 넣었다. 후반 22분에는 바스토니가 헤더를 시도했지만 골키퍼 정면이었다. 후반 32분 이탈리아는 펠레그리니, 토날리를 추가로 투입했다.
북마케도니아는 계속 버텼다. 그리고 후반 추가시간 찬스를 만들었다. 이를 놓치지 않았다. 경합 상황에서 볼이 뒤로 흘렀다.트라코브스키가 볼을 잡았다. 그대로 중거리슈팅을 때렸다. 골망을 흔들었다.
이탈리아가 2018년에 이어 2022년에도 월드컵 진출에 실패하는 순간이었다.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故터틀맨, 급성 심근경색 사망...'비행기'로 전한 위로 속 벌써 '18주기'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김영옥, '99세' 은사님과 75년 만에 재회..치매에도 제자 기억 '눈물바다'
- 1.홍명보호 미쳤습니다! 역사상 4번째 월드컵 토너먼트 보인다, 조 '1위' 가능성 21%...체코와 함께 공동 2위
- 2.한국 대망신, FIFA 랭킹 65위에 패배해 월드컵 16강 실패...'챗 지피티 충격 예측'→일본도 브라질에 패해 32강 탈락
- 3."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4.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5.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