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변정수가 젊음 비결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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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수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가장 젊은 날!"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젊음은 알지 못한 것을 탄식하고 나이는 하지 못한 것을 탄식한다"라는 명언과 함께 "내가 가장 젊음을 관리해야 할 때 관리를 못한다면? 내 나이가 지금 가장 즐길 수 있을 나이임을 느끼지 못한다면? 우리 지금을 가장 젊게 즐겨요! 한해 나이는 누가 먹겠대? 난 안 먹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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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수는 집 침대 위에서 이불로 온몸을 감싼 채 자기관리에 열중했다.
한편 변정수는 지난 1994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딸 두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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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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