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코로나 블루'를 호소했다.
홍석천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일 코를 쑤신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방송하기 전엔 한 번 더 해본다. 주위에 가족 친구 동료들 한 번씩 다 걸렸단다. 이젠 안 걸린 게 더 불안하다. 뭐지? 나도 모르게 걸린 적이 있었나? 3차까지 접종하고 누구보다 더 조심하고 공연장도 최대한 안 가고 여행도 안 가고 앞으로도 계속 그래야 되나. 언제까지 그래야 할까 갑자기 서글프다"라며 속상해 했다.
코로나19로 인해 바깥 나들이부터 모든 외부 활동이 제한된 상황에 홍석천은 코로나 블루를 앓는다고 해 공감과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홍석천은 올해 방송 예정인 KBS 새 드라마 '징크스의 연인'에 출연 한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 -
'이범수 붕어빵' 다을, 통번역 시험 치더니 벌써 중학생 된다 "세월 빠르죠" -
'정석원♥' 백지영, 63kg 찍고 깜짝.."배 위에 손 올려놔도 될 정도" -
최시원, 현충일 맞아 소신발언.."자유·평화는 당연한 것 아냐" -
이효리, 부친상 곁 지켜준 옥주현 만났다 "똑똑 듬직 우리 리더 횰"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