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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골프공을 들고 셀카를 찍고 있는 아이비의 모습이 담겨있다.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에서 즐거움이 느껴졌다. 이어 진지하게 골프 연습 중인 모습도 게재, 안정적인 자세를 유지하며 힘차게 스윙 중인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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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는 "백수의 과로사. 잇몸 콧속 다 헐음"이라며 이후의 자신의 상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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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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