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대구FC가 새 외국인 공격수 제카(25)를 영입했다.
Advertisement
대구는 25일 '팀 공격에 활력을 불어 넣어줄 1m90 장신 공격수 제카를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브라질 출신의 제카는 2017년 보아비스타FC에서 프로무대에 입문했다. 이후 고이아스, 크리시우마EC, 오에스테 FC, 론드리나 EC, 미라솔FC를 거치며 브라질에서 활동했다.
Advertisement
1m90 장신 공격수인 제카는 제공권 장악은 물론이고 기술까지 겸비했다. 공격 진영에서의 볼키핑 능력에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장점을 바탕으로 기존 선수들과의 연계 플레이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등번호 19번을 달게 된 제카는 "대구 팬들을 만날 날을 고대하고 있다. 하루빨리 팀에 적응해 대구에 보탬이 되겠다."며 입단 소감을 밝혔다.
Advertisement
제카는 비자 발급이 완료 되는 대로 한국에 입국해 메디컬 테스트 등 모든 입단 절차를 거친 뒤 팀에 합류해 기존 선수들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한편, 대구는 최근 브라질 공격수 에드가와 결별했다. 지난 2018년 대구에 입단한 에드가는 팀의 핵심 공격수로 활약했다. 그러나 최근 부상으로 이탈했다. 에드가는 브라질로 이동해 수술 및 재활할 예정이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43세 둘째 임신 발표한 유명 가수, “35세가 넘으면 양수 썩어” 과거 발언 논란 -
'장원영 친언니' 장다아, 母 육아비법 뭐길래..'럭키비키' 집안내력 "꾸밈없고 긍정적"(하지영) -
효민, 100억 신혼집 화장실도 남다르다...변기-휴지 올블랙 "카페인 줄"('편스토랑')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김홍표, 51세에 늦깎이 딸 아빠 됐다 "부모 나이 합쳐 100살" -
서혜원, “부부의 연 맺었다” 손수 쓴 손편지 셀프 공개…변우석 “너무 축하해” 반응까지 -
‘시간당 1500만 원’ 안선영, 4050 다이어터에 직설 “주변 사람 괴롭히지 말고 건강하게”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