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티아라 출신 소연이 예비신랑 조유민과의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25일 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비신랑 조유민과의 일상을 전했다.
소연은 "아직, 식용유도 없고 칼도 없고 다 없고 진짜 아무것도 없이 처음 차린 식탁. 대구 할모니 반찬 내 보물"이라는 글과 함께 소박하게 차린 식탁을 공개했다.
이어 낫또를 먹는 조유민의 모습을 영상을 공개하며 "아니 낫또를 왜 그렇게 먹는건데"라며 웃음이 터진 상황을 전했다.
특히 조유민은 체크무늬 잠옷을 입고 안경을 쓴 채 편안한 차림이다. 최근 대전으로 이사한 사실을 공개한 바 있는 소연은 별써 신혼살림을 차린 모양새다.
한편 소연은 9살 연하 축구선수 조유민과 오는 11월 결혼 예정이다. 조유민은 2022시즌부터 대전하나시티즌에서 뛰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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