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아찔한 근육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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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추성훈은 SNS에 "열심히 체중 감량 성공"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추성훈은 시합을 앞두고 프로필 사진을 촬영 중인 모습. 특히 추성훈은 상의를 탈의한 채 쩍 갈라진 빨래판 복근을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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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22일 아내 야노시호는 "2개월 만에 13kg 감량을 하고 시합을 하기로 마음 먹은 아빠. 오늘부터 싱가폴로 여행 갔어요. 여러분, 응원 부탁드립니다"라면서 가족의 다정한 모습을 게재한 바 있다.
한편 추성훈은 오는 26일(한국시간) 싱가포르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원챔피언십 대회 종합격투기 라이트급(77㎏급) 경기에서 아오키 신야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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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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