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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추성훈은 시합을 앞두고 프로필 사진을 촬영 중인 모습. 특히 추성훈은 상의를 탈의한 채 쩍 갈라진 빨래판 복근을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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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추성훈은 오는 26일(한국시간) 싱가포르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원챔피언십 대회 종합격투기 라이트급(77㎏급) 경기에서 아오키 신야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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