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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은 리더십 부재를 드러내고 있다. 최근에는 네이마르가 만취 상태로 훈련에 복귀했다는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PSG는 더 이상 클럽이 아니다'라는 혹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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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는 PSG와의 재계약을 거절하며 사실상 이적을 암시하고 있다.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와 강력하게 연결되고 있다. "세부협상까지 마쳤다"는 보도가 흘러나오면서 올 시즌이 끝나면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으로 갈아입을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그러나 바르셀로나가 '역대급 하이재킹'에 도전하고 있다. 음바페 영입을 추진하기로 결단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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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는 다른 이슈에도 곤욕을 치르고 있다. 또 한 명의 스타 플레이어 리오넬 메시를 향한 팬들의 비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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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비가 필요하다. 그래서 이적시장에 나올 공격수 영입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주인공은 첼시 공격수 로멜로 루카쿠다.
그러자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PGS가 루카쿠에게 접근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이 매체는 'PSG가 UCL에서 탈락한 이후 다음 시즌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기 위한 변화가 있을 수 있다. 루카쿠는 프랑스 팀에서 뛴 적이 없지만, PSG는 적절한 영입 후보라고 여기고 있다'고 보도했다.
두 가지 걸림돌이 있다. 우선 첼시는 인수 절차가 마무리되기 전까지 협상 진행이 힘든 상황이다. 특히 루카쿠의 어마어마한 몸값이 발목을 잡을 수 있다. 첼시는 지난해 여름 루카쿠를 인터밀란에서 데려올 당시 구단 사상 최고 이적료인 9750만파운드(약 1580억원)를 지불했다. 루카쿠의 계약기간은 4년 남았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