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그룹 신화 멤버 전진이 아내로부터 신화 24주년을 축하 받았다.
25일 류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신화 24주년. 신화도 멋지고 신화창조도 멋지고 진심으로 너무너무너무 축하합니다.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Happy 24th Anniversary'라는 글씨가 새겨진 케이크를 선물 받은 전진의 모습이 담겼다. 전진은 케이크의 촛불을 끄고, 신화의 인사법으로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신화는 지난 1998년 1집 앨범 '해결사'로 데뷔했다. '최장수 아이돌' 타이틀을 지키고 있는 신화는 2018년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스페셜 앨범 'HEART'를 발매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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