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래퍼 자이언트핑크가 산후 다이어트 중이다.
자이언트핑크는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낮에 잠시 외출. 거울 있길래 찍어봤는데 배가 많이 들어갔는데도 아직 임산부 핏..ㅎㅎ"이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이언트핑크의 거울 셀카가 담겼다. 자이언트핑크는 모자부터 긴 원피스까지 얼굴과 몸을 꽁꽁 가린 모습이다. 최근 아들을 출산한 자이언트핑크는 "다이어트 살살 돌입합니다. 애 낳기 전 90kg찍고 애 낳고도 딱히 무게 변동 크게 없더라고요..하하하 괜찮습니다. 시작합니다. 혹시…성공하게 되면 더 많이 예뻐해 주세요"라는 글로 다이어트를 선언한 바 있다.
한편, 자이언트핑크는 2020년 11월 비연예인 한동훈 씨와 결혼, 지난 16일 아들을 출산했다. 부부는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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