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설운도의 딸 이승아가 '남사친'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승아는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내 유일한 남자 베프♥ (여친구함)"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사친과 함께 거울 셀카를 찍는 이승아의 모습이 담겼다. 27세인 이승아는 교복을 입고도 전혀 위화감 없는 비주얼을 자랑한다. 이승아의 화려한 이목구비도 돋보인다.
한편, 가수 설운도의 딸로 알려진 이승아는 지난 24일 래퍼 디아크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이승아는 1996년생, 디아크는 2004년생으로 아직 미성년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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