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려원, 혼자 20년전으로 돌아간 듯 "요즘 예뻐보이는 녹색" by 김수현 기자 2022-03-28 18:05:11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정려원이 러블리한 녹색 감성을 즐겼다. Advertisement정려원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예뻐 보이는 녹색"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봄햇살을 받으며 여유를 즐기는 정려원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한편 정려원은 새 드라마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에 출연한다.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