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김원준이 둘째 소식을 전했다.
김원준은 28일 방송된 TV조선 '건강한 집'을 통해 아내가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이날 조영구는 "'건강한 집'에 경사스러운 일이 생겼다. 김원준이 둘째를 가졌다"고 전했다. 이에 김원준은 "'건강한 집' 덕분에 건강을 열심히 챙기다 보니까 건강한 둘째를 갖게 됐다. '건강한 집' 덕분"이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다른 출연진들은 두 아이의 아빠가 된 김원준에게 진심 어린 축하를 전했다.
한편 김원준은 지난 2016년 14세 연하의 현직 검사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