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김민아가 새로 산 오토바이를 자랑했다.
28일 김민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 "누나 자(쿠터) 뽑았다 널 데리러 가 #야타"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민아는 새로 산 오토바이에 올라타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또 헬맷을 쓰고 귀여운 매력을 뽐내고 있어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김민아의 색다른 취미생활에 네티즌들은 "오토바이와 잘 어울린다" "안전 라이딩 하세요" 등 관심을 보였다.
한편 김민아는 JTBC 기상캐스터 출신으로 현재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등에 출연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