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엄태웅이 각도를 무시하는 잘생김을 뽐냈다.
엄태웅은 28일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엄태웅은 얼굴 아래쪽에서 위로 올려다 보며 찍은 모습. 이때 각도의 굴욕이라고는 찾아 볼 수 없을 정도로 완벽한 외모를 자랑했다.
이 게시물을 본 아내 윤혜진은 "지오니가 찍어준거네?"라며 사진 작가가 딸 엄지온이라는 사실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엄태웅의 누나인 가수 엄정화는 "좋아요"를 눌렀다.
한편 엄태웅과 윤혜진은 지난 2013년 결혼, 같은 해 딸 엄지온 양을 낳았다. 엄태웅은 영화 '마지막 숙제'로 5년 만의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