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팀의 아내 김보라 씨가 아들을 출산했다.
29일 김보라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자세한 이야기는 나중에 나누기로 하고 맑음이 결국 제왕으로 잘 출산했어요"라고 알렸다.
이어 "저도 내일 저녁이 되어야 처음 만날 것 같아요. 아직 애기를 못 만나 엄마라는 게 실감은 안나요"라며 설렘을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3370g"이라고 적힌 손목띠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팀은 지난해 8년 열애 끝에 김보라 씨와 결혼했다. TV조선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에 동반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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