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첼시가 결단을 내렸다. 티모 베르너(첼시)를 매각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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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데일리스타는 30일(한국시각) '첼시는 베르너가 올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나고 싶어한다는 것을 안다. 최소 3300만 파운드의 제안을 받을 경우 그를 내보낼 생각'이라고 보도했다.
베르너는 2020년 여름 라이프치히를 떠나 첼시에 합류했다. 그는 독일의 '차세대 공격수'로 관심을 모았다. 하지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는 또 다른 무대였다. 베르너는 20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5경기에서 6골에 그쳤다. 그의 입지는 점점 좁아졌다. 첼시는 올 시즌을 앞두고 로멜루 루카쿠를 영입했다. 베르너는 올 시즌 리그 14경기에서 단 한 골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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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스타는 '첼시는 2년 전 베르너 영입을 위해 4750만 파운드를 사용했다. 3300만 파운드는 훨씬 낮은 금액이다. 그는 첼시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가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얼마나 많은 골을 넣었는지 비춰볼 때 수수께끼'라고 전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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