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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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홍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찍지마세여 저에게도 초상권이 있으니깐"이라는 글과 함께 초음파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손으로 얼굴을 가린 듯한 아기의 모습이 담겼다. 이에 홍현희는 "얼굴안보여주는 똥별츄"라고 덧붙여 아쉬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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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홍현희는 2018년 제이쓴과 결혼해 현재 임신 중이다. 부부 동반 입덧으로 화제를 모은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지난 29일 신혼생활을 함께 했던 한강뷰 집을 떠나 새로운 곳으로 이사를 갔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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