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 속 드림캐쳐는 황폐해진 도시와 모래 바닥을 배경으로 한층 더 짙어진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특히 방독면을 쥐고 있는 멤버들의 모습이 이번 신보의 다크한 무드와 어우러져 여전사를 연상케 하는 압도적인 포스를 내뿜었다.
Advertisement
드림캐쳐가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 'Apocalypse : Save us'는 'Apocalypse' 3부작의 시작을 알리는 앨범이다. 어지러운 세계에서 모두를 위해 더 나은 방향으로의 도약을 꿈꾸는 드림캐쳐의 메시지를 담아냈다.
Advertisement
한편, 드림캐쳐의 정규 2집 'Apocalypse : Save us'는 오는 4월 12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