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최장의 전장에서 최강의 멘탈을 가릴 넥센 ·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22.
본 대회를 앞두고 골프 팬들과 함께 소통하는 '넥센 ·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스크린 골프대회'가 열린다.
1일부터 28일까지 4주간 전국 골프존 매장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골프 팬들과 소통하는 참여형 이벤트 대회다.
골프존 회원 중 GTOUR 프로를 제외한 순수 아마추어 유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전국 골프존 매장에서 회원 로그인 후, 대회 모드에서 '넥센 ·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스크린 골프대회'를 선택해 18홀 라운드를 완료하면 시상 자격이 주어진다.
넥센타이어 80주년, 세인트나인 10주년을 기념하는 대회인 만큼 푸짐한 시상품이 걸려 있다.
고수를 위한 스트로크 시상과 열정 골퍼를 위한 다(多)라운드 시상으로 나뉘어 있다. 1위에게는 프레드릭 콘스탄트 고급 시계와 세인트나인 익스트림 소프트 블랙 10더즌이 함께 제공된다. 특별 시상인 롱기스트, 니어리스트, 홀인원도 총 23명에게 넥센타이어를 포함, 총 1500만 원 상당의 시상품이 제공된다.
골프존 G투어 밸리 가상코스에서 진행되며 본 대회의 대회장과 동일한 세팅의 코스 장치물로 실제 대회를 경험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넥센 관계자는 "넥센타이어 80주년과 세인트나인 10주년을 맞아 골프 팬들과 함께 기념할 수 있는 스크린 골프대회를 만들었다. 본 대회 전에 스크린 골프를 통해 골프 팬들을 먼저 만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돼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본 대회인 '넥센 ·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22'는 3년 만에 갤러리 입장을 허용할 계획"이라며 "코로나19에 대비한 철저한 방역으로 선수와 관계자, 갤러리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준비하고 있다. 부산-경남 지역 및 전국 골프 팬들의 뜨거운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올해 9회째를 맞는 '넥센 ·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22'(총 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4400만원)는 4월 21일부터 24일까지 경남 김해 가야 컨트리 클럽(파72, 6813야드)에서 열린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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