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라붐 출신 율희가 성교육 책을 읽으며 미리 대비 중이다.
율희는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요즘 들어 읽기 시작해봐야겠다 생각했던 책. 쨀이 낳았을 때 선물 받았던 건데 언젠가 읽을 날이 올 것 같아 고이고이 보관해놓았다가 이제야 펼쳐봤는데 쨀이가 궁금해하면 이런 식으로 알려줘야겠다 생각만 했지 막상 남자와 여자의 다름을 궁금해할 때 쨀이 눈높이에 맞춰 설명해주려니 머릿속이 하얘지고..저만 이런 고민을 하는 게 아니겠지요….?ㅠㅠ"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를 마시며 성교육 책을 읽는 율희의 모습이 담겼다. 세 아이의 육아를 마친 율희는 자기 전 책을 읽으며 하루를 마무리 하는 모습. 특히 율희는 아들 재율 군을 위한 성교육 책을 읽으며 올바른 교육을 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애셋맘' 율희의 노력과 열정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율희는 FT아일랜드 최민환과 2018년 결혼, 슬하 아들 하나 딸 둘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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