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야구선수 황재균이 류현진·배지현 부부와 남다른 친분을 드러냈다.
31일 배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짝이는 바다와 여유롭게 걷는 건 아주 잠시ㅎㅎ 바로 일상으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배지현은 미국 플로리다의 한 해변에서 류현진과 꿀이 뚝뚝 떨어지는 한때를 보내고 있다. 팔짱을 끼는가 하면 목을 잡고 장난을 쳐 눈길을 끌었다. 이에 황재균은 "내 친구 괴롭히지 마라ㅋㅋㅋ"라는 답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류현진과 배지현은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류현진은 소속팀 토론토 블루제이스 스프링캠프 합류를 위해 지난달 14일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떠났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