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예지원이 완벽한 자기관리를 선보였다.
31일 예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년 만에 폴 타니 반갑고 건강하게 행복해 집니다"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예지원은 몸매가 드러난 의상을 입고 폴댄스에 집중하고 있다. 탄탄한 코어 힘과 유연성을 뽐내고 있는 예지원이다. 특히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몸매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예지원은 지난 30일 개봉한 영화 '배니싱: 미제사건'으로 관객과 만났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