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강수정이 다시 일을 시작하기 위해 한국으로 아들과 함께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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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강수정은 SNS에 "다시 일 시작! 한국 왔어요! 황제성씨완전 웃김요! 배꼽 사라졌다가 다시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강수정은 "#아들과같이옴 #사진에PD님잡힘 #tvn #70억의선택"이라는 해시태그를 붙이며 아들과 함께 한국에 귀국했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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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강수정은 새 프로그램을 개그맨 황제성과 함께 촬영 중인 모습이다. 또 강수정은 다이어트 때문인지 날씬해 보여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다니는 일반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현재 가족과 홍콩의 대표적인 부촌인 '리펄스 베이'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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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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