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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에 대해서도 주목했다. 그는 "한국에는 유명한 선수들이 많다. 잉글랜드에서 뛰는 선수들이 상당히 유명하다"고 했다. 손흥민(토트넘)의 이름을 직접적으로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에둘러 그를 경계하는 모습이었다. 산투스 감독은 "한국을 상대로 어려울 것이다. 그러나 월드컵은 전세계적인 경쟁이다. 유럽, 남미, 아시아, 아프리카에서 다 우리 조로 모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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