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무적함대와 전차군단이 조별리그에서 만난다. '죽음의 조'가 탄생했다.
스페인과 독일은 2일 카타르 도하의 전시·컨벤션 센터에서 진행한 2022년 카타르월드컵 본선 조 추첨식에서 한 조에 묶였다. E조는 '죽음의 조'다. 독일이 2포트에 포함돼 생긴 일이다.
1-2포트의 조추첨을 진행한 결과, A조는 카타르, 네덜란드, B조는 잉글랜드, 미국, C조는 아르헨티나, 멕시코, D조는 프랑스, 덴마크, E조는 스페인, 독일, F조는 벨기에, 크로아티아, G조는 브라질, 스위스, H조는 포르투갈, 우루과이과 한 조에 묶였다. F조, H조도 만만치 않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