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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는 2015년부터 2018년까지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에서 뛰면서 119경기 48승32패 평균자책점 3.86의 성적을 남겼다. 특히 2016년과 2017년 각각 200⅓이닝, 190이닝을 소화하면서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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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첫 해인 2019년 13승14패 평균자책점 4.42로 메이저리그 적응을 마친 그는 2020년 60경기 단축 시즌으로 진행된 가운데 3승2패 평균자책점 2.59로 안정적인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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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계약 마지막해인 가운데 구단과 연장 계약에 성공하면서 2024년까지 안정적으로 선수 생활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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