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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에서 이들이 부캐로 변신한 이유는 '대장' 지석진의 계략이었다. 이번 녹화는 지석진이 대장을 맡은 세 번째 회차로, 평소 얄미웠던 유재석, 전소민을 골탕 먹이기 위해 특별히 두 사람을 지목해 성별 역전을 주문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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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유재석은 짝꿍에는 관심 없이 거울 속 본인에게 푹 빠져 '거울 공주' 모멘트를 선보였고, 이에 송지효는 "제니, 계속 거울 보는데 괜찮은 거냐"며 유재석의 정체성을 걱정해 보는 이들을 빵 터지게 만들었다. 이어 유재석은 마음에 품은 남자 짝꿍을 묻는 질문을 받자 마음에 담아뒀던 남자 짝꿍을 슬며시 언급하며 속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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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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