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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생 라이스는 웨스트햄의 핵심으로 활약하고 있다.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에서도 중원에서 맹활약하고 있다. 맨유, 첼시 등이 라이스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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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의 말을 인용해 '라이스는 맨유의 타깃이다. 하지만 라이스는 웨스트햄을 너머 유럽 최고의 미드필더로 성장했다. 데이비드 모예스 웨스트햄 감독과 구단이 그를 쉽게 떠나지 않게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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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스의 몸값이 1억5000만 파운드까지 치솟은 데는 이유가 있다. 지난 여름 토트넘이 해리 케인을 지키기 위해 활용한 방법을 그대로 따르는 것이다. 당시 케인의 몸값은 천문학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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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