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황정음이 근황을 전했다.
3일 황정음은 자신의 SNS에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텃밭에 심은 상추가 담겨있다. 이곳저곳 심어진 작은 상추가 아기자기하다.
뿐만 아니라 곳곳에 자리한 형형색색의 작은 화분도 눈길을 사로잡았다. 둘째 출산 후 여유로운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 이듬해 득남했다. 이후 이혼 위기를 겪었으나 극복해 재결합했고 지난달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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