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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학교'는 경제 교육이 필수인 시대, 10대들의 기상천외한 경제생활을 관찰하고 자본주의 생존법을 알려주는 신개념 경제 관찰 예능이다. 지난 2월 설 특집 파일럿으로 첫선을 보인 뒤 어디에서도 다루지 않았던 10대들의 경제생활을 보여줌으로써 최고 시청률 8%를 기록했고, 재미와 공익성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는 호평을 받았다. 이에 정규 편성을 확정하며 오는 17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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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자본주의학교'를 통해 첫 경제생활을 하게 되는 윤후는 자신이 번 돈을 스스로 기부하는 과정을 통해 '나눔'의 기쁨을 깨닫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윤민수 또한 올바른 경제교육에 앞장서며 부모가 아이들을 이해할 수 있는 소통의 다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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